머별거 없음
1. 회사 동생이 자전거 사려고 검색하는거  옆에서 구경하다 어릴때 침질질흘리면서 날라다니던 시절 그 느낌 다시 느끼고 싶어짐, 에어로하면 더 잼날꺼 같아서(그 동생은 자장구 보관할곳 없다고 안삼ㅡㅡ;)
2. 출근 하려고 버스정류장 서있는데 매일 아침 6시50분쯤? 헐떡이면서 자출하는 양반 왜케 멋있어보임, 그 양반 자장구 다운튜브 두꺼운게 졸 간지나 보여서  찾아보니 에어로라(그 양반이 아침마다 로드뽕 주입해줌, 목감지나 가는 양반  로갤러면 자수해라)
3. 주말에 김밥사러 가는데 쫄쫄이 입은 양반이 프리베일+고글쓰고 여자 라이더들하고 수다떠는데 왜케 간지나 보임?(나도 프리베일 벤트 샀음 ㅋ)
4. 아들이 아빠랑 자전거 타고 싶다고해서, 자장구 샀는데 잘못삼 빡쳐서 다른거 알아보다....(삼처리 싸장님한테 싸이즈 안맞는 xrs440싸이즈 멋모르고 사옴, 6월이후 방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