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이나 서비스나 마찬가지 좋은평만 있기가 어렵지
암만잘해줘도 불만가지는애있기마련 좋은평만있다? 주작일가능성 배제하기 어렵고
눈치준다? 입장바꺼놓으면 그럴수도 있는게 바람넣어주세요 나사조여주세요 공구빌려주세요
이거 자전거 손봐주세요등등 이런거는 돈안되면서 귀찮은것들이니
이러면서 물건은 하나도 안팔아줌 그러면 짜증날수도 있겠다
반면 주기적으로 타이어나 가민 헬멧 져지등등 이것저것 주기적으로 많이 팔아주고
매출 많이올려주는 사람이면 어서옵쇼 일거고
(아니면 ㅆㄹㄱ샵이고)
어느샵이랑 친해지고싶다? 그 샵에서 물건을 많이 사주면 거의 친절해짐 ㅋㅋㅋㅋ
눈탱이치는곳이랑 대놓고 짜증내고 이런곳 많은거도 사실
이거바꺼라 저거바꺼라 이런곳도 있고 안바꾸면 문제생기면 어쩔거냐 ㅇㅈㄹ하며 겁주고
서비스업 하는 놈들이 편하게 장사할 생각만 하니까 그지랄 나는거지 ㅋㅋ
샵에서 정비는 부수적인거라 주가 아님 왜냐? 돈이 안되니 아니면 정비전문으로 하는곳을 가는거도 좋다
공임에 대한 인식과 현실 괴리가 너무 커서.. 어케 해줘도 강성 고객에게 좋은 소리 듣기 어려운건 사실. 그래도 그 순간에 웃음 잃지 않고 잘 응대하는게 프로니까...
암만잘해줘도 안좋은소리하는애는 있음 사람마다 성격이나 성향 이런게 다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