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타면서 깨달은건데
나는 이게 정상적인 자세인줄 알았는데
쇼윈도우를 통해 내 옆모습을 보니깐 내가 엄청 앞으로 숙여져 타고 있는 자세였음
그러니깐 맨날 타다보면 통증이 생겼던 것 같음
몸을 완전히 따릉이 타는것 처럼 서있다 싶이한 자세로 타면서
쇼윈도 보니깐 그게 자연스러운 각도의 자세가 보이더라구
어제 타면서 깨달은건데
나는 이게 정상적인 자세인줄 알았는데
쇼윈도우를 통해 내 옆모습을 보니깐 내가 엄청 앞으로 숙여져 타고 있는 자세였음
그러니깐 맨날 타다보면 통증이 생겼던 것 같음
몸을 완전히 따릉이 타는것 처럼 서있다 싶이한 자세로 타면서
쇼윈도 보니깐 그게 자연스러운 각도의 자세가 보이더라구
내가 움직이고 싶은대로 다 움직일수 있음 초일류 댄서나 운동선수 가능함 ㅋ
그래도 갤러는 앞으로 숙여서 타는건 고치기 쉽지 무서워서 못숙이는 사람이 문제임
나도 내 스스로가 상체 너무 세워져서 타는걸로 느껴졌고. 타면서 보면 낮은 자세로 타는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낮을까 했지. 그러다 정밀 피팅을 받고 영상으로 찍히고 나서야 내 자세가 높은게 아니라 낮다는걸 알게 됨 ㅋㅋ. 후드잡고 상체각 45도 나왔는데 이정도면 동호인에선 한계치 수준이라나?
mct를 나갈거면 스페이서를 빼서 더 낮추거나, 그란폰도나 장거리 이쪽을 위주로 할꺼면 좀 더 높여도 된다고 하더라고. 지금 45도에선 높이면 높였지 낮추는건 추천 안한다고 하데
프로선수도 어택하거나 그럴때만 에어로 하는거지 업힐에서는 다 따릉이 포지션으로 바짝 세워타고 있더라구 그거보고 깨달았지
본인도 누가 점검해주거나 영상 찍어보고 그런게 아니면 낮은지 높은지 잘못 판단할 수 있기에 감으로만 판단해선 안된다는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