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자주 들락거려선지 무료로 해주는 꿈이였는데..
진짜 올만에 왔다고 무료로 해줄란가?는 아니겠지 ㅋㅋ


이번 시즌 온 피팅은 박박사네로 오랜만에 가야하나

작년 1년간은 과천 피팅가서 밸런스 잡는데 집중을 했거든
밸런스 운동을 위주로 하면서 자전거는 그저
몸이 어떤지만 판단하는 측정도구 같았달까?
타면서 틀어진게 서서히 잡혀가는 과정이었고
이젠 운동들도 거기서 알려준 것들 껴서하고 있지

내가 평소 운동하는 습관이 아니였다면
제대로 안하면서 돈 날렸을거 같지만,
거기서 내가 뽑아낼건 다 뽑아낸듯

이번에 박박사네 가면 둔근 위주로 타는거
말고 다른 스타일로 해달라고 해봐야지

어떤 주행감이 나오는 세팅일지 궁금해
최진용쪽이랑 갈팡질팡이었는데
일단 꿈도 꿨고 값이 싼 박박사네로 시작해볼까하고

받았던 피팅값들은 기록은 해놔서
나중에 취사 선택해서 쓸수 있으니.

장비 사는 것엔 이젠 돈을 별로 쓸일이 없고
이런 것에 더 관심이 많은거 같아
바뀐 세팅은 어떤 다른 경험 느끼게 해줄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