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습샬에서 RTP(ReadytoPaint) 전시회 하고, 참관하면 물병과 봉크백을 준다고 해서 다녀옴.


그래도 나름 전시회 가니까 새로 산 카메라 들고 나왔다.

 


신호 기다리면서 한 컷.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했다.


시간여유가 많지는 않아서 간단하게만 구경함.






지금보니 뭔가 막 그림 그리거나 그리해도 되는 방인 것 같기도.


커스텀 페인팅 바디와 이것저것들.


메인 홍보용 자전거들.


나는 측면샷이 더 좋긴 한데 앵글이 안나오더라.



피팅룸인가..?


여튼 다 돌고 물병과 봉크백을 획득하고


이왕 여기까지 온거 남산 한번 가볍게 다녀왔음.


용산쪽으로 내려갈때 길 잘못들어서 들바함.. 씁..



여기서도 한컷 이후 빠른 복귀.


배고프니 밥먹으러 가자.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823327



아참 여기서 신청하면 된다. 12일까지인가 하면 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