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토 4000 22년식 타는데

1년동안 월급 애껴서 모아서 현찰로 샀어

코로나 이전엔 삼천리자전거 타던 게이라

로싸갤에서 눈팅 많이하고 실질적 중급기라는

입문 다음 탈만한게 카본 105면 충분하다고 봤거든

실제로 지금은 그냥 무던하게 타지만

처음엔 이 비싼 고급자전거하면서 애지중지 탔어

만족감도 꽤 높고 내가 사는 반경에서는

비싼축에 드는게 사실이야 소수의 최고급오너들도 보이지만

코로나특수로 자전거 탈 시간이 많아져서 갤에 들어왔는데

리액토가 난 로싸갤 통해서 잘골랐다고 생각하고 있거든

궂이 최고급하고 견주려면 비싼거사더라도

리액토를 그렇게 생각한다는게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