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비에서 6시반에 저녁 먹구

설렁설렁 야라를 뛰었는데

저 길에서 2분마다 댕댕이 추격전 펼쳐짐+ 어두움+
차 없음+ 2차선 환장의 콜라보를 맛봄

댕댕이들이 인터벌 해주니까 운동은 된거 같더라

낮에는 존나 예쁜 길인데....

앞으로 야라는 시내만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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