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 워낙 빽빽하게 타서 그런지
앞 사람이 침 뱉으면 뒷 사람 다 맞는데 또 아무렇지 않게 타는게 그간 국룰이었는데(코로나 전 까지)

그때 베스트글로 간 것들 중에도 뒷 사람이 피 빨면 기침 하는 척 하면서 침 튀겨라, 아예 침을 옆으로 보며 뱉으면 뒷 사람 얼굴에 정통으로 맞는다 이런 글들이 많았음

코로나 이후 사람들이 좀 예민해졌을 것 같은데 실제로 어떠냐
난 코로나 올 때 쯤 지방으로 이사를 가서 서울상황 궁금하다

예전에 주7일 한강에서 타면 꼭 1번은 앞사람 침 얼굴에 맞았었는데 다 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