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에서 튜브리스 홍보하는 요소 중 하나가 펑크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임
펑크 나면 보통 핀치플랫이나 핀 같은 거 박히는 경운데, 튜브리스는 구조적으로 핀치플랫은 발생하지 않는데다 핀 박힌 정도는 핀 뽑고 나면 알아서 막힘
사실 핀 박힌 건 그냥 모르고 타게 될 거임 다 타고 집에 가서 발견하지
못 박히는 수준의 큰 펑크는 자전거 뒤집어서 다트 박고 바람만 다시 넣으면 된다
바퀴 빼고 타이어 제거하고 튜브 교체하고 다시 타이어 달고... 이런 게 필요 없음
사진의 저 펑크 처리하는데 공구통에서 툴 꺼내고 바람 다시 넣는 것까지 3분컷임
그리고 10km 정도는 그냥 실란트 질질 새는 상태로 타고 갈 수도 있다
문제가 되는 건 크게 찢어질 때인데 그런 경우 얼마나 있고 클린처도 그건 튜브만 간다고 될 일이 아님
튜브리스 승차감이 취향이 아니다 이런 거면 어쩔 수 없지만 펑크가 문제라면 걱정 말고 그냥 써라
펑크 나면 보통 핀치플랫이나 핀 같은 거 박히는 경운데, 튜브리스는 구조적으로 핀치플랫은 발생하지 않는데다 핀 박힌 정도는 핀 뽑고 나면 알아서 막힘
사실 핀 박힌 건 그냥 모르고 타게 될 거임 다 타고 집에 가서 발견하지
못 박히는 수준의 큰 펑크는 자전거 뒤집어서 다트 박고 바람만 다시 넣으면 된다
바퀴 빼고 타이어 제거하고 튜브 교체하고 다시 타이어 달고... 이런 게 필요 없음
사진의 저 펑크 처리하는데 공구통에서 툴 꺼내고 바람 다시 넣는 것까지 3분컷임
그리고 10km 정도는 그냥 실란트 질질 새는 상태로 타고 갈 수도 있다
문제가 되는 건 크게 찢어질 때인데 그런 경우 얼마나 있고 클린처도 그건 튜브만 간다고 될 일이 아님
튜브리스 승차감이 취향이 아니다 이런 거면 어쩔 수 없지만 펑크가 문제라면 걱정 말고 그냥 써라
ㄹㅇ 젤 이해안되는거 ㅋㅋㅋㅋ 펑크 걱정으로 클린쳐를 쓴다라...
튜브리스가 못탈 수준의 펑크면 클린쳐도 뭘 가져갔든 못탄다는건 생각을 못하는게 좀 웃기긴 해.
차라리 튜브리스는 쿠시코어같은 라이너조차 존재해서 선택지가 더 넓음.
근데 다트툴 저건 왤케 비싼거냐
살아있는 지렁이로 만들어야해서 힘듦;;
ㅏ?
용도가 한정된 놈이라서 그럼. 싸게쓰는거면 자동차나 오토바이용 지렁이 사다가 잘라서 쓰면 됨.
정비성이나 경량은 클린쳐가 우세하긴한듯
배터리 걱정되서 전동구동계 꺼린다는 사람두 있자너 ~
ㄹㅇemp맞으면 픽시되잔음ㅋㅋ
튜브리스든 전동구동계든 그냥 변화가 싫어서 핑계대는거라서 본문에서 말한 것처럼 이상한 반론을 내는 사람이 많은듯 ㅋ
실란트 폭발로 고생한 사례를 봤어서 좀 그럼
타이어 정착은 실란트 없이 하는데다 실란트 넣고 나면 터질 정도로 압 넣을 일이 없음 왜 터짐?
튜블리스 펑크 정 걱정되면 튜브 하나 들고 다니면 되는거 아님? - dc App
ㅇㅇ 그러면 사실상 클린처보다 튜브 더 많이 들고 다니는 효과임
ㄹㅇ 빵구걱정에 클린처 쓴다는건 나 빡대가리요 하는건데 그런말을 하능 사람이.대부분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