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5 5800 혹은 울테 6800


얘내들은 후려치는게 가격임


판매자입장에서는 아무리 후려쳐도 좀 대응이 어려운게 확실히 연식이 오래되고 때가 꼬질꼬질한게 많거든


이런거 후려쳐서 사온 담에 디그리셔로 깔끔하게 닦고 광택 내주면 새것처럼 변한다


성능으로 말하면 사실 신형 7000,8000이랑 비교해도 뒤질건 크게 없음 심지어 무게도 가벼운편이고 


2. BH, 라피에르, 후지, 오베아 등등


인지도 낮은 프레임들


이런얘들 특이 뭐냐면 첼로나 엘파마 같은 회사들 보다 훨씬 더 근본 있지만


아는 사람이 없다는거


막말로 이런얘들은 내가 안사면 영원히 자전거 안팔릴거 같은 느낌을 주는 프레임들임


이런거 참 후려쳐서 구매하기 좋음


3. 특수규격 크랭크들


보통 다들 시마노 크랭크만 쓰는데


로터, FSA, 캐논데일, 프락시스 웍스 크랭크들 시마노 보다 가벼운 경우들 꽤 있음


그런데 인지도도 낮고 특수한 프레임들과 비비만 호환 되다보니까 가격이 엄청 고무줄임


그러니까 운만 좀 따라주면 초경량 듀라급 크랭크를 10만원에도 사고 이런게 가능함




자전거 첨 입문하는 사람들이 이런거 알아보고 입문하기는 어렵겠지만 좀 알게되면 여러 컴포넌트를 저렴하게 찍먹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