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입문을 카본105로 하라는건
암생각없이 샵가서 신품 사거나 별거 아닌것도 샵던져놓고 공임비 긁을 수 있을때의 이야기지
근데 그정도 여유 되는 사람이면 여기서 물어볼시간에 이미 걍 샵가서 그거 샀음
주위에 샵 없거나 암 생각없이 공임비 긁을 여유 없으면 결국 본인이 이것저것 뚝딱뚝딱거려봐야하는데
카본 뽀각 해먹으면 남는건 념글티켓밖에 더있겠누
걍 클라든 105든 알루차 사서 이지랄 저지랄 내 보고 지식좀 쌓이면 카본차 가는게 맞는 것 같음
그 입문을 카본105로 하라는건
암생각없이 샵가서 신품 사거나 별거 아닌것도 샵던져놓고 공임비 긁을 수 있을때의 이야기지
근데 그정도 여유 되는 사람이면 여기서 물어볼시간에 이미 걍 샵가서 그거 샀음
주위에 샵 없거나 암 생각없이 공임비 긁을 여유 없으면 결국 본인이 이것저것 뚝딱뚝딱거려봐야하는데
카본 뽀각 해먹으면 남는건 념글티켓밖에 더있겠누
걍 클라든 105든 알루차 사서 이지랄 저지랄 내 보고 지식좀 쌓이면 카본차 가는게 맞는 것 같음
카본을 무슨 힘으로 뽀각시킴
왜... 못함...?
망치로 때려도 쉽게 안부서지는게 카본 제품이다
망치로 때리니까 그러죠... 뭐 나사로 조이다가 나가는 경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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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논리로 설득하긴 애매한게 클라면 모를까 105는 카본이 잘팔리는건 맞아서 ㅋㅋㅋㅋㅋ
토크렌치 없으니까 스템 내릴때도 쫄리던데 포크까지 풀 알루면 카본 뽀각걱정은 없긴 하겠네
아~ 예전에 알카본 포크 시절이 좋았는디~~~
수직강성은 알루보다 카본이 나은데 측면강성 때문에 알루에 비해 크랙이 쉽게나는편
학식충떄... 암것도 모를때... 싯포 뽀각내보고... 멘탈 나간.....
념글티켓...괜찮은데?? - dc App
맞긴함. 입문알루는 카본차 산 다음에도 갖고놀기 좋아서 실험체로 내 곁에 남아있거든... 이제 셀프도색까지 쳐발라줄 예정
아 ㅋㅋㅋㅋㅋ 이러면 평생친구지
솔직히 알루차로 막 굴리면서 간단한 자전거 정비나 피팅 정도는 습득하고 카본 사는게 현명하다고 본다
ㄹㅇ 박살나도 덜 마음아픔
보통 자전거 산 이후 자접 or 푹빠짐 두가지 테크로 가는데, 후자의경우 분명히 카본차 가고싶어질텐데 이미 가진놈 구동계가 105면 카본105사기엔 너무 옆그레이드라서 차라리 알루클라로 찍먹해버보고 입문 마음굳혔으면 카본105로 가는게 여러모로 좋기때문에 입문이 카본105라는 말들을 많이함.
카본 울테로 로드 입문했다가 뽀각까진 안 갔지만 첨에 뒤쪽 길이나 폭 감 안 잡혀서 차 피하다 벽에 붙다가 드롭아웃 긁어먹고 클빠링해서 드롭아웃 긁어먹고 기스 꽤나 났음 입문은 알루에 클라리스로 해서 자전거 크기도 감 좀 잡고 클빠링까지 다 한 다음에 자기 원하는 자전거 찾는 게 합리적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