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나고는 원래 잘나가다가 인기가 없어진거임?

아니면 요즘도 인기가 많은데 피나렐로에 밀린거임?

유구한 브랜드로 꼽히는데 막상 타는사람도 잘 없고

구매선호도에서도 많이 밀리는듯한데..


이탈리아브랜드 하면 피나렐로 콜나고 비앙키 데로사 떠오르는데

피나렐로랑 비앙키가 열 배는 지분이 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