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나고는 원래 잘나가다가 인기가 없어진거임?
아니면 요즘도 인기가 많은데 피나렐로에 밀린거임?
유구한 브랜드로 꼽히는데 막상 타는사람도 잘 없고
구매선호도에서도 많이 밀리는듯한데..
이탈리아브랜드 하면 피나렐로 콜나고 비앙키 데로사 떠오르는데
피나렐로랑 비앙키가 열 배는 지분이 큰 느낌..
콜나고는 원래 잘나가다가 인기가 없어진거임?
아니면 요즘도 인기가 많은데 피나렐로에 밀린거임?
유구한 브랜드로 꼽히는데 막상 타는사람도 잘 없고
구매선호도에서도 많이 밀리는듯한데..
이탈리아브랜드 하면 피나렐로 콜나고 비앙키 데로사 떠오르는데
피나렐로랑 비앙키가 열 배는 지분이 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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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기는 없었던거 같고 흔하지 않다는거 그리고 역사가 오랬됐다는거 말고는 ... 아직도 c시리즈는 이태리에서 핸드메이드로 만듬 - dc App
비싸면 비싼만큼 감성값이 들어가야겠지? 우승횟수가 피나렐로가 압도적인데다 한쪽은 고유의 헤리티지를 지켰고 한쪽은 잃었으니 매니아 숫자 차이가 날 수밖에 애초에 그 헤리티지의 러그가 카본 프레임에 어울리는지도 회의적인 분위기였고 그놈의 리얼 이태리생산이란것도 타임같은거랑 다르게 러그에 끼우는 작업을 이태리에서 한단 소리고 등등 물론 그렇게 팬층이 기울다보니 취향 독특하단 소리 듣고 싶은 층은 콜나고를 가리키기도 해
오 고마워..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이번 v4rs는 좋은 거 같음. UAE가 직접 테스트해서 역으로 스폰요청을 했다니 성능도 확실하고 디자인도 타막류 타막류 하는데 내 눈에는 타막이랑 비교가 안되게 너무 이쁘더라. 하지만 그래도 고르라면 그래도 무조건 도그마임. 이미지도 이미지고 그 유니크한 형태를 경쟁력있게 지켜간다는건 비교불가한 매력이라
나도 고르라면 도그마이긴 해 ㅋㅋ 문득 콜나고는 항상 손꼽히는데 막상 선택한 사람이 잘 없는것같아서
요새 월드투어에서 잘나감 - dc App
그건 좀 알고있는데 지분 차이가 넘 큰 느낌이라
한강타다보면 간혹보이는 콜나고 그때의 감성가지고타는 50대아저씨들같았음 - dc App
골수 팬층은 있는 이태리 근본 자전거인데 할배들 컬렉션 이미지가 강함 에디먹스가 금속 프레임 시절에 데칼 지우고 타서 뚜르 우승했던 적이 있던가 하지만 2019까지는 뚜르우승이 없어서 갬성으로나 탄다는 말을 들음 그러다가 2년 연속 포가차 덕분에 뚜르 우승도 하고 잘나가나 싶더니 기름국에 팔려서 작년 신상부터는 꼴나고 영감 사인도 없이 프레임 출시 됨 이게 근본있게 계속 가려나 좀 더 지켜봐야하지 않나 싶고 작년 뚜르 디펜딩 못하고 새 프레임에 시마노 엔비 컴포 갈아치운 올해 성적이 어떠한가가 중요한 변곡점일듯
오 글쿠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