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으로 뭔 씹창나는 고물을 아직도 변함 없이 파는 영길리인데
특허도 끝나서 짭 브롬톤이 더 가볍게 나오고
단순 스펙만 놓고 보면 브롬톤 앞뒤 다따고 길거리에 버려질 정도로 떠발리는데
그 망할놈에 감성 때문에 사고 싶음
뭔가 사면 뭔가인데 막상 가지고 싶다가 14kg들고 버스 오를바에 그냥
싼거나 사던가 버디에 브롬톤 바퀴 달고 남은 돈으로 아이패드 프로 하나 사는게 이득이라
막상 살려고 생각하면 안사게 되는데 또 길가다보면 사고 싶음
진짜 똥템인대 사고싶음
특허도 끝나서 짭 브롬톤이 더 가볍게 나오고
단순 스펙만 놓고 보면 브롬톤 앞뒤 다따고 길거리에 버려질 정도로 떠발리는데
그 망할놈에 감성 때문에 사고 싶음
뭔가 사면 뭔가인데 막상 가지고 싶다가 14kg들고 버스 오를바에 그냥
싼거나 사던가 버디에 브롬톤 바퀴 달고 남은 돈으로 아이패드 프로 하나 사는게 이득이라
막상 살려고 생각하면 안사게 되는데 또 길가다보면 사고 싶음
진짜 똥템인대 사고싶음
브롬이 14kg이나함??
깡고철이던데
티타늄이 9kg대고 보통 11 12 하나보네 옛날차나 이것저것 달면 14 15kg되고
브롬톤 최고 장점이 새거로 사든 중고로 사든 타다가 팔아도 크게 손해는 안봄, 안타도 접혀 있는 꼬라지가 이쁘고 카피가 판치는 세상에 내꺼는 정품 브롬톤이구나 싶어서 기특함. 어차피 단거리 생활차로 성능은 차고 넘침
난 그 감성이 뭔지 잘 모르겠음
성능 재끼고 생긴거로만 봐도 차라리 버디가 나음
버디는 못생겼음
브롬톤도 성능만 보면 그돈씨인데 미벨에 그 돈 투자할 사람들은 성능보고 사는게 아님... - dc App
ㄹㅇ
사고쉬프면 사야지 (근데 그돈씨지 ㅋㅋ)
어제였나? 미벨동에서 브롬톤vs짭브롬톤 ㅈㄴ 의미없는 논쟁짓거리 ㅈㄴ 하던데
원래 이름있는 것들이 다 그렇지
사고는 싶은데 가격보면 야발 하고 접음
원래 감성질이 가성비 저 넘어의 영역이라, 취미는 어쩔 수 업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