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으로 뭔 씹창나는 고물을 아직도 변함 없이 파는 영길리인데

특허도 끝나서 짭 브롬톤이 더 가볍게 나오고

단순 스펙만 놓고 보면 브롬톤 앞뒤 다따고 길거리에 버려질 정도로 떠발리는데

그 망할놈에 감성 때문에 사고 싶음

뭔가 사면 뭔가인데 막상 가지고 싶다가 14kg들고 버스 오를바에 그냥

싼거나 사던가 버디에 브롬톤 바퀴 달고 남은 돈으로 아이패드 프로 하나 사는게 이득이라

막상 살려고 생각하면 안사게 되는데 또 길가다보면 사고 싶음

진짜 똥템인대 사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