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번은 타보고싶던 코스 타고왔다.


다시는 안갈 코스로 승급함


갯골이 그립더라


국도쪽은 내가 자도를 타는건지 쓰레기장을 타는건지 모를정도의 자도더라


사진은 순한맛이고 좀만 뒤로가면 바로 분리수거장임, 타느라 못찍은게 아쉽다


토사가 완전 쓸려내려와서 2m가량 먹힌곳도있고 아주 다이나믹한 노면이었음


희망편자도


단점: 총합 5키로 안됨, 중간중간 끊김, 자연농장뭐시기 건물(3개 이상있음) 나올때마다 그 앞은 흙, 돌 다뿌려져있음


장점: 자도임


송산쪽 자도는 2년전엔 걍 자도였는데 이번에 가니까 10m-15m 간격으로 방지턱 엄청 깔아놨더라


뭔일이있어도 있었나봄



그리고 다와서 펑크남


뭐가 덜컥거리길래 돌이라도 꼈나 싶었더니, 그냥 림이랑 농로노면이랑 섹스하는거였음


하지만 난 이전에 준비한 똥툴이있지


장착 후 개시하자마자 사용하게됨ㅋㅋ딱대


근데 펌프도 없고 씨오투도 없어서 구멍만막고 걸어다님..


하지만 문명사회에 다다라서 펑크난것이라 폰으로 검색한 후 가까운샵감


미니벨로 커스텀하는곳이던데 입간판엔 메디슨바이크 안산점이라 적혀있더라


펌프 흔쾌히 빌려주셔서 잘 사용함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걔보쟤고~ 쥬차놔똑바뤄하랴궈~


무사히 공기채워넣고 집와서 섹스함


40킬로도 안탔는데 발이 왜이리 아픈지 클릿위치를 다시 조정해봐야겠다.


맨앞에서 뒤로 두칸 땡겼는데 다시 한칸 밀어야겠음


그리고 이거 페달을 밟아야되는데 자꾸 들어올릴때만 힘주게되더라..


페달링 케이던스?싸이클? 밟는 타이밍을 아직 못나눠쓰는듯


땅은 거의 말랐으니까 오늘 야라할 싸붕이들은 바막입고해라 밤엔 춥겠더라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