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릉천 - 행주대교 - 한강 남단 - 반포대교 - 한강 북단 - 창릉천 복귀
작년 9월 24일 마지막으로 지나치게 일찍 시즌오프 했다가 드디어 다시 시작 너무너무 행복해
남단 타고 갈 때는 순풍 받아서 정말 좋았는데
북단 타고 올라올 때는 대출이자 쳐서 역풍 맞느라 죽는줄 알았음
그리고 멈춰서 쉴려고 하면 너무 추워서 오래 쉬지도 못하고 은근 쌀쌀할 때 힘드넹
소비 칼로리는 무슨 2300kcal 인지 대체 어떻게 산출하는건지 말도안되는 소릴
창릉천 - 행주대교 - 한강 남단 - 반포대교 - 한강 북단 - 창릉천 복귀
작년 9월 24일 마지막으로 지나치게 일찍 시즌오프 했다가 드디어 다시 시작 너무너무 행복해
남단 타고 갈 때는 순풍 받아서 정말 좋았는데
북단 타고 올라올 때는 대출이자 쳐서 역풍 맞느라 죽는줄 알았음
그리고 멈춰서 쉴려고 하면 너무 추워서 오래 쉬지도 못하고 은근 쌀쌀할 때 힘드넹
소비 칼로리는 무슨 2300kcal 인지 대체 어떻게 산출하는건지 말도안되는 소릴
어 시작점이 대칭이네요 저랑 전 밑에쪽에서 저 코스 자주가는데
개고수
칼로리 딱 두배씩 찍히는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