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거의 없긴 한데 댓 하나하나 다는거보단 이게 나은듯

1. 친구가 왜 이렇게 많나요?
친구 만날때마다 인싸라는 댓글이 달리던데 사실 좀 오해임
경로에 있는 친구들을 내가 부른 경우가 훨씬 많음
사실상 지금까지 살면서 생긴 인맥 영끌한거
그래서 몇년만에 본 친구도 꽤 있음
난 외향적인 성격도 아니고 SNS 열심히 하는 셀럽 같은 사람은 더더욱 아님
다들 살면서 좀 친했거나 우호적인 사람 적극적으로 불러모으면 약속 많이 잡을 수 있을거임

2. 나머지 계획은 언제?
모르겠음
이제부터 대학원 라이프라 여유시간 따위 없음
해도 몇년 뒤에나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는 싶지만, 솔직히 어려울것 같음
남은 계획 실행보다 롯데 우승이 빠를듯

3. 지도가 이상한 길을 안내할때는 어떻게?
말했지만 난 네이거지도를 주로 썼음
문제는 얘가 고속도로만 아니면 다 자전거가 다니는 길인 줄 안다는 것
그래서 자동차 전용도로나 터널 같은 위험한 길도 추천함
이건 간단히 해결 가능한게, 비슷하게 달리는 다른 길을 따라가면 그만
웬만한 시골길도 다 표시되기 때문에 좀 돌아가더라도 이런저런 길들 다 이어서 가면 됨
사실 웬만한 국도는 갓길 폭이 자전거가 다니기에 충분해서 대부분은 문제 없음
근데 말했듯이 중간에 터널이 있거나 아님 가봤는데 갓길이 너무 좁거나 하면 바로 돌아나오셈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까
시간이 아까워도 몸 성히 여행하는게 우선임

그 외 여러 질문이 또 생기면 다 달아도 됨
글에 계속 추가하면서 답변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