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처남이 내 미벨보구선 재밌겠다며

같이 한강타러 가자구 하네


우리 처남 ..

내 새삥 조단신고 동해갔다가 짠물에 절이구

한번만 신은 내 루브른은 순대국밥집에서 복동당하구

뽑은지 두달된 새차.. 주차하다가 시원하게 범퍼 긁어먹구

내 벨스타프입구 자빠져서 찢어먹구 ....

여자정리 제대로 못해서

알바시키는 가게에 까지 수시로 찾아오게 만들구...

정말이지 여기에 전부 쓰기에두

시간이 모자랄정도로 말썽꾸러기인데

내일은 또 나를 위해 어떤 이벤트를 열어주려나

이거 벌써부터 기대되는걸...

23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