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타는디....가장 앞칸에 갔제.. 어떤 여자분이 거대한 미벨을 끌고 다니고 있음.. 봇쉬 모다가 있어서....턴 벡트론 인가 했는디... 커넥티드 자전거더라... 근데.. 20인치라 절반 폴딩해도 사이즈가 꽤 크던디.... 어떻게든 탈수 있는걸 보고.. 자출을 시도해 볼 예정.... 그러고 보니...그 여자분은 어떻게...승강장 까지 그걸 가지고 온거지...?
내 여태 지하철타면서 폴딩된 폴더블 자전거를 본적이 거의 없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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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가까이서 안보고 한출구 떨어져서 보는데...센터 모터라 신기... 참으로 거대해서....또 신기..
4호선은 에레베이다가 잘되어있어요
그거 무겁지만 장애인 엘베로 옮기면 쉬움
접어서 바퀴 굴릴수 있을껄 물론 그래도 무거워서 지하철 탈 생각이 안들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