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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레이다 같은 경우에는 아예 6mm 구멍을 내고 막을 수 있을때 까지 누출된 공기의 양을 측정해서.... 순위를 매김....

난 이게 맞다고 보는게.....우리가 튜블리스에 바라는게 펑크가 나도 실란트가 자연적으로 막아서 지렁이를 박거나 할 필요 없이 타는걸 바라는 거자네?

튜블리스 써본 게이들은 알겠지만...타다가 싸기 시작해서...세워 놓고 뷰릇뷰릇 멈출때 까지 기다리다..

막혔네 역시 튜블리스!!! 하면서 공기 다 빠진 타이어에 co2 빵 터트리니..또 뷰릇뷰릇....하다가 실란트 아웃......택시 콜 한 게이들 있을겨...

그래서 아조씨는 바이크 레이다 테스트 결과....6미리 구멍을 내도 5psi 밖에 누출이 안된 ㅆㅅㅌㅊ 실란트를 샀지..

참고로 저 테스트에서 에페토 마리포사는 10psi 누출..오랜지는 막긴 했는디....바람 빠진거에 20psi 넣으니 다시 누출.....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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