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트라바에서 사람들이 많이 탄 경로로 대충 백키로 만들어서 타고 옴.
줄창 평지라 속도 잘나오네.
이럴줄 알았으면 88미리 끼고 오는건데..
6시부터 탈려 했는데
생각보다 해가 늦게 떠서 7시부터 탔다.
그냥 가다보면 이런 경치가 종종 나옴
사원같은것도 왕왕 있고
과일사러 가는 길에 쿨다운 겸사겸사라며 이너넣었다가
체인 마디 길게 세팅해둔거 까먹어서 뒷드 케이지 터뜨려먹음 엌ㅋㅋㅋ
이건 셀프 억까..
그래도 애플망고??? 맞나? 하고 파인애플 맛있다..!
30분정도만 자고 점심먹으러 어슬렁 어슬렁 하러 가야지.
맛사지도 받아 볼 예정.
다리 좀 풀어야지.!
이런거 볼때마다 궁금한건데 안쉬고 3시간을 200으로 밟는거야?
보급 한번 하고 길 찾는 등 해서 살짝씩 쉬긴 했는데, FTP가 300 언저리라면 되는 것..
부럽다 난 왜 조금만 오바해도 몸이 맨날 고장날까 후
시간투자대비 효과지 뭐. 도롱이 넌 자전거에 투자할시간에 다른걸 한거니까.
고수;
평파 200 ㄷㄷㄷ ㅈ고수
힐링 부럽습니다
므찌다
대굇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