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트라바에서 사람들이 많이 탄 경로로 대충 백키로 만들어서 타고 옴.



줄창 평지라 속도 잘나오네.


이럴줄 알았으면 88미리 끼고 오는건데..


6시부터 탈려 했는데


생각보다 해가 늦게 떠서 7시부터 탔다.





그냥 가다보면 이런 경치가 종종 나옴



사원같은것도 왕왕 있고





과일사러 가는 길에 쿨다운 겸사겸사라며 이너넣었다가


체인 마디 길게 세팅해둔거 까먹어서 뒷드 케이지 터뜨려먹음 엌ㅋㅋㅋ


이건 셀프 억까..





그래도 애플망고??? 맞나? 하고 파인애플 맛있다..!


30분정도만 자고 점심먹으러 어슬렁 어슬렁 하러 가야지.


맛사지도 받아 볼 예정.


다리 좀 풀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