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전례없던 미친규모의 대흥벙이었다


나는 저녁에 친척 결혼식 있어서 남산만 타고 빠짐




잠수교 북단 도착하고 벙장 도촬


한 20분 일찍와서 콜라도 나눔 받고


1시 5분쯤 출발함




일체형 핸들바로 경량화한건 타는중엔 별 체감 안됐는데



숫자로 보니깐 확실히 효과있더라


저번주보다 거의 1분 빠르게 나왔음 ㄷㄷ



그닥 빡세게 탄것도 아닌데






암튼 나는 남산만 타고 중도탈주해서 글은 여까지만 씀


자세한 벙글은 나머지 7명중에 누군가가 올려주겠지 뭐.....



암튼 탔워.....

일이 좀 있어서 이제야 글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