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를 누른 후 되돌아오는 속도가 느려서
샵에 갔는데 사장이 뜬금 바테잎 마무리용 검은 테이프가 낡았다고 검은 테이프 둘둘 감아 줬고
전화 왔다고 잠시만 기다려 달라 했다.
전화 하는 내용 보니 상대도 자전거 정비 하는 사람인것 같은데
15만원 벌었다고 신난다고 하는거
그래서 바로 따지면서 나왔는데
너무 꿈이 생생하다. 나중에 데자뷰 일어나는거 아니겠지?
샵에 갔는데 사장이 뜬금 바테잎 마무리용 검은 테이프가 낡았다고 검은 테이프 둘둘 감아 줬고
전화 왔다고 잠시만 기다려 달라 했다.
전화 하는 내용 보니 상대도 자전거 정비 하는 사람인것 같은데
15만원 벌었다고 신난다고 하는거
그래서 바로 따지면서 나왔는데
너무 꿈이 생생하다. 나중에 데자뷰 일어나는거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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