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등급 낮은 제품이어도
관리 잘 되어 있으면
변속도 잘 되고 제동도 잘 되고
자전거의 이동수단이라는 기능에 크게 부족함이 없음
시내주행할 때 레이보고 주행성능 딸려서 GV80 타야된다는 소리 안하는 것처럼
다만 이제 저렴한 제품들은 내구성이 구리고 타는 사람들이 관리에 대해서 전혀 생각이 없다보니
녹슬거나 윤활이 잘 안되는 상태에서 억지로 꾸역꾸역 타다가
새 자전거 사면서 완벽히 관리된 컨디션을 맛보면 더 신세계를 느끼는듯
아무리 등급 낮은 제품이어도
관리 잘 되어 있으면
변속도 잘 되고 제동도 잘 되고
자전거의 이동수단이라는 기능에 크게 부족함이 없음
시내주행할 때 레이보고 주행성능 딸려서 GV80 타야된다는 소리 안하는 것처럼
다만 이제 저렴한 제품들은 내구성이 구리고 타는 사람들이 관리에 대해서 전혀 생각이 없다보니
녹슬거나 윤활이 잘 안되는 상태에서 억지로 꾸역꾸역 타다가
새 자전거 사면서 완벽히 관리된 컨디션을 맛보면 더 신세계를 느끼는듯
끽해야 몇초 차이인데 그냥 몇초 늦게 가면 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하면 마음 편해짐
이동수단에선 충분하다고 보는데. 운동이 목적이라면 장비빨 존재한다고본다. 난 느꼈어.
순수 운동 목적이라면 자전거도 웨이트 중량치듯이 무게딸 치는것도 유의미할려나? 고가로 갈수록 무게가 줄어드는 경향이니 오히려 반대로 가는걸까
비싸면 몸이 편해 요즘 자전거 트렌드도 빠리고 편하게로 바뀌는 추세임 - dc App
저렴이는 몇번 타다보면 싼마이에게 무슨 관리가 중요하다면서 대충 관리하다가 최소 중급기로 기추, 기변하면 그 때 부터 신주단지 모시듯 빡시게 관리하는거 한 번씩 해봤잖어?? - dc App
그러다보니 비싼 차들이 훨 좋게 느껴지는 듯 썩차들은 더 썩차로 느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