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인생 첫 100km 이상 장거리(내기준) 라이딩이였습니다



ouso님이 일찍온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잘 마셨습니다



남산 정상
2번째 오니까 첫번째 왔을때보단 덜 힘듦

고추펠 2대
뾰족스템 위에 촉수는 신경쓰지말도록



힘들게 북악을 오르는 엉덩이


개인적으로 남산보단 북악이 힘든듯
끌바할까 몇번 고민함


정상에서 간단한 보급후 출발
홍재천이였나 그쪽으로 평지를 좀 탔읍니다

안양천타면 좀 밋밋해서 재미없는데
이쪽은 다리도 몇개 있고 도로상태도 괜찮고
새로 가본길이여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매력적이였음



해산 직전에 한컷

해산후 벙짱님을 따라서 좀 더 타다가 한강 남쪽으로 가서 하트코스로 복귀하려했는데, 교차로 부준에서 속도를 살짝 늦춰가던중 급제동에 뒷분이 낙차하시는 사고가 났습니다
별 문제없이 잘 해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트코스 복귀길은 평소에 너무 자주타던곳인데다가 너무 지쳐서 사진찍을 생각도 못함
날풀렸다고 사람이 좀 있었음


마무리는 남산 ->북악 도로의 시위현장.....
주말에가시는분은 알아두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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