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구에 패니어도 없고 안장가방 애매한거 사니까
후방블박 달기도 뭐시기하고 그래서
백팩 20리터짜리 살라는데
백팩매면 허리 아파 뒤질라나
가슴, 복부 버클있는거 사고
최대한 높게 매려고하는데
엔듀런스로드라 렉이 물통다는것 밖에 없어서
응애
자장구에 패니어도 없고 안장가방 애매한거 사니까
후방블박 달기도 뭐시기하고 그래서
백팩 20리터짜리 살라는데
백팩매면 허리 아파 뒤질라나
가슴, 복부 버클있는거 사고
최대한 높게 매려고하는데
엔듀런스로드라 렉이 물통다는것 밖에 없어서
응애
하지마할
그름 짐 어떻게 챙겨가냐...
모두가 안할때는 이유가 있음
국종이면 그래블에 다는 10~15L 안장가방으로 해결되니까 그거 달죠
토크의 개념을 알고 있다면 백팩을 높게맬수록 척주기립근에 부담이 훨씬 많이 간다는 사실을 알수 있지
블박을 포기하고 안장가방 10~13리터
백팩매고도 많아들 하는데 근데 백팩이 제일 힘들긴 하지
그냥 좀 불편한거 뿐이지 문제 없음
내가 책가방 메고 국종했었는데 가벼운거 경량화된거사면 개충분함
가봤는데 다음에가면 백팩매고 갈꺼임
이게 오래달리면 등으로 바람이 시원하게 감싸는 느낌이 정말 개운한데 그런걸 포기하면서 백팩을 맬 이유를 못찾겠네
크로스백매고 3박4일컷함
국종 하면 클린쳐면 튜브 몇개 co2 튜브리스면 비상용 실란트 co2 카드한장 달랑 들고가면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