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널널한거 아님 샵이?????


아님 그 정도만 해도 엄청 바쁠 정도로 자전거를 많이 판건가???


아니면 내가 판 자전거가 아니면 수리를 해주기 싫을 정도로 정비하는게 귀찮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