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무지성으로 앉아봤는데 요새는 좀 찾아보고 맞을만한거 형상 보고 사니까

미묘하게 불편하긴 해도 진짜 불편해 뒤질것같은 안장은 안 만나고있음....


이대로 추천해주니까 일단 다른사람들도 진짜 최악의 안장은 안만났대서 제 방법 소개함




물론 어디 과학적근거가 있는건 아니니 내 말이 다 틀리고 님 말이 다 맞을수도 있음






일단 이방법으로 골반 전방경사 후방경사 확인하고

전방경사면 -1

후방경사면 +1


내가 타면서 궁뎅이를 앞뒤로 계속 움직이면 -1

내가 타면서 걍 궁뎅이 냅두면 +1     (들었나 놨다는 중요하지 않음 앞뒤가 중요)


내가 유연하거나 강제로 에어로하게 타야하면 -1

별로 안 유연하면 +1



이렇게해서 결과값이 -가 나오면 안장이 평평한거


그러니까 피직 아려오네... 아리 아리오네마냥
옆에서 봤을때 안장 라인이 그냥 평평한거


만약에 +가 나오면


뭐 이렇게 웨이브 있는거...

저거는 너무 강렬한 예시긴 한데



요새 많이들 추천한다는 셀레 노부스 정도면 웨이브라고 불 수 있지 않을까...? 파형을 두 번이나 그리고 있으니까...

대신의 위의 smp보다는 아무래도 더 유연성이 필요하겠죠



0에 가까우면


요런식으로 뒷쪽은 웨이브가 있고 앞쪽은 평평한 뉴트럴 성향을 가진 안장을 쓰는게 맞다는 이야기도 있고,
단순히 유연성에 따라 웨이브냐 플랫이냐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사실 선수 아닌이상 일반인중에 아리오네가 안 아픈다는 사람 찾기 힘든 시점에서 걍 웨이브나 뉴트럴쪽으로 알아보는게 맞지 않나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