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도 튜브 갈아낀다 생각 안함. 당장 실란트 들은 워케 할거임....
최악의 상황이 오면 실란트 나뭇잎으로 닦던 하긴 해야할텐데 개빡실듯
펑크난지도 모르고 막혀서 무사히 돌아오는 그 행운을 노리는거임 사실 ㅋ
해봣는데 가능함 근데 벨브코어생각안하고사놔서 바람을못넣음 - dc App
동해안 종주할때 튜브리스 펑크나봤는데 클린처보다 훨편하던데 다트툴로 펑크부위 꽂았다가 빼면 끝남
쑤셔넣는거도 실패했을때
그럼 노답이긴한데 다트툴은 실패하기가 어려운 구조던데;;
그러고보니 다트툴은 만약 실패했을경우 다트툴 박힌상태에선 쥬브 시도 못하는건가? 고정하는 플라스틱 조각 타이어 안쪽에 박혀있으니?
어차피 쥬브 시도할때 타이어 벗겨낼꺼아님? 그럼 안쪽에서 플라스틱 뽑아낼수 있음.
아
글고 플라스틱이 타이어에 삽입되는게 아니라 플라스틱은 다트툴 삽입후 뽑을때 다트툴 고무부분이 밖으로 빠지는걸 막는 역할이라 상관없긴함
타이어 찢어졌는데 20키로 이내에 샵도 없고 택시도 안잡히니까 시발시발하면서도 그냥 어떻게든 처치해서 이동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에 감사하게됨 - dc App
내거 터진게 아니라 일행터진거지만 내가 작업했다는게 좀 태시발이긴했지만 - dc App
튜블러는 펑쿠나도 대충 타고갈수있긴해...
그렇게 생각하면 림브 튜블러 상급 싸게 중고사는것도 나쁘지않아
타이어 값도 최상급 아니면 5만원돈으로 비슷하게... 교체는 오히려 테입으로 짖에서 쉽게할슈있고
새 타이어랑 그건 다르지
달아놓으면 좀 늘어나서 다시낄때 좀 수월하나
.....보닌도 튜브 갈아낀다 생각 안함. 당장 실란트 들은 워케 할거임....
최악의 상황이 오면 실란트 나뭇잎으로 닦던 하긴 해야할텐데 개빡실듯
펑크난지도 모르고 막혀서 무사히 돌아오는 그 행운을 노리는거임 사실 ㅋ
해봣는데 가능함 근데 벨브코어생각안하고사놔서 바람을못넣음 - dc App
동해안 종주할때 튜브리스 펑크나봤는데 클린처보다 훨편하던데 다트툴로 펑크부위 꽂았다가 빼면 끝남
쑤셔넣는거도 실패했을때
그럼 노답이긴한데 다트툴은 실패하기가 어려운 구조던데;;
그러고보니 다트툴은 만약 실패했을경우 다트툴 박힌상태에선 쥬브 시도 못하는건가? 고정하는 플라스틱 조각 타이어 안쪽에 박혀있으니?
어차피 쥬브 시도할때 타이어 벗겨낼꺼아님? 그럼 안쪽에서 플라스틱 뽑아낼수 있음.
아
글고 플라스틱이 타이어에 삽입되는게 아니라 플라스틱은 다트툴 삽입후 뽑을때 다트툴 고무부분이 밖으로 빠지는걸 막는 역할이라 상관없긴함
타이어 찢어졌는데 20키로 이내에 샵도 없고 택시도 안잡히니까 시발시발하면서도 그냥 어떻게든 처치해서 이동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에 감사하게됨 - dc App
내거 터진게 아니라 일행터진거지만 내가 작업했다는게 좀 태시발이긴했지만 - dc App
튜블러는 펑쿠나도 대충 타고갈수있긴해...
그렇게 생각하면 림브 튜블러 상급 싸게 중고사는것도 나쁘지않아
타이어 값도 최상급 아니면 5만원돈으로 비슷하게... 교체는 오히려 테입으로 짖에서 쉽게할슈있고
새 타이어랑 그건 다르지
달아놓으면 좀 늘어나서 다시낄때 좀 수월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