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로그로 만든 오늘 코스.
생각을 제대로 안했는지
회복도 제대로 안됐을 즘에 구간을 하나 더 밟아야 했다..
20분 파워 피크 언저리를 두번 조짐;;
실제로는 하나 조지고 3~40분 후에 하나 더 탄건데
체감으로는 거의 10분수준.
둘 다 컨디션 좋거나 바람 방향 따라서 이정도면 콤 먹을만 하겠는데 싶었던거라 아쉽네.
100키로 지점 즘에서 찾은 커피트럭
31도의 찌는 더위에 고통받던 영혼을 위한 코코넛 라떼
다 탄 후에는 애플망고, 타이티(홍차같은거..?), 제로콜라
낮잠 한숨 자고
다리 맛사지 또 받으러 가야지.
단돈만원이면 한시간 받을수있어서 킹꿀..!
바다색봐 - dc App
이것이 바다색스
바다에 떠있는거 뭐지
미친개고수 ㄷㄷ
진짜 너무 부럽다... 엔진도.. 여행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