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련 까페와서 책상에 물건 쾅쾅 내던지고 다리 떨어대는데 바이브레이션 지랄났음같이 쓰는 책상에서 씨발 쾅쾅 흔들릴대마다 정수리 찍고 싶은 생각이 머리끝까지 올라옴저 나이 처먹고서 물건 던지는 버릇이 어디서 나오는걸까진심 틀니는 사이언스- 똥 글 제조기 -
직접 말하지말고 카운터에 가서 조치해달라고 해라
그러고 싶었는데 영업방해 될것 같아서 그냥 참았음
원래 그랬는데 주변에 고쳐줄 사람이 없어서 늙어서도 저러는거
고아였나 ㅠ 그럼 이해해줘야지 ㅠㅠ
직접 말하기 뭐할때는 미러링 해주면 눈치껏 알아쳐먹드라. 예를 들어 너도 쿵쾅쿵쾅대던가 다리털어서 진동 느끼게 해주던가
ㅋㅋ 안그래도 한번 진동내줬거든 노상관임 개역겨운게 옆에 사람이 불편해 하는걸 빤히 의식하면서 계속 했다는 거임 저런 류는 철면피라 눈치줘도 답없더라.. 저지랄이 오늘 한번 뿐이 아니었을거고, 그럴때마다 주변 눈치도 있었을텐데... 어메이징.. 씹노답 틀니딱딱쓰
나이먹으면 염치가...
틀니는 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