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빼고
내가 경험해본
역대 최악임
너무 애매함
완벽한 미니벨로도 아니고 완벽한 로드도 아니라
복장부터 라이딩 스타일까지
타기전부터 타고있는 순간까지도
모든게 애매하게 느껴진다
내가 미니 스프린터 타면서
이런 애매함을 애써 부정하려했지만
어떤 합리화를 해도 결국 이 벽을 넘지못함
애매한게 매력이라는 사람이 있지만
왜 미니 스트린터라는 장르가 사장되고
그런 사람들이 아주아주 극소수인지 타보면 알게됨.
내가 경험해본
역대 최악임
너무 애매함
완벽한 미니벨로도 아니고 완벽한 로드도 아니라
복장부터 라이딩 스타일까지
타기전부터 타고있는 순간까지도
모든게 애매하게 느껴진다
내가 미니 스프린터 타면서
이런 애매함을 애써 부정하려했지만
어떤 합리화를 해도 결국 이 벽을 넘지못함
애매한게 매력이라는 사람이 있지만
왜 미니 스트린터라는 장르가 사장되고
그런 사람들이 아주아주 극소수인지 타보면 알게됨.
타고 잇는데 맞는 말이야 - dc App
진짜 미니벨로는 접이식으로 휴대성있는 애들 뿐이야. 미니스프린터같은건 유행일뿐이고
난 그래도 미스 좋아해..... 캐주얼 입고 밟을때 그 김가네 분식집맛스러운 주행감각이 좀 땡길때가 있음
미니벨로 자체가 러이딩 효율과는 상관없는 라이딩 무쓸모 자전거
이동수단보다는 취미의 영역
26인치 생활차가 훨씬 좋음
처음엔 속도내기 괜찮다고 생각했으나 역시... 바퀴 때문에... 감성의 영역으로 남겨두기로 했음.
쫄쫄이 안입고 강변에서 아아 하나 핸들바 포켓에 꼽아놓고 바람쐬면서 사람구경할때 좋음. 일년에 한두번이지만 ㅋㅋㅋ 그냥 마실 설렁설렁 다닐때 킥스탠드도 있고 편함.
티티카카에 울테달고 개깝치다가 로드 첨타본날을 잊지못한다..
성능이 아닌 디자인보고 타는게 보통이지
커엽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