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따뜻하다길래
고정로라에서 분리하고 기대했다
그런데 토요일 기온 갑자기 떨어지더라ㅋㅋ

오늘은 어쨌든 나가고싶어서

양말 얇은거 + 두꺼운거
빈텔로 롱빕(기모 약간) + 얇은 운동용 긴바지
얇은 긴팔 반팔 + 바막
반장갑 + 얇은 털장갑??

대충 끼고 나가서
손시려울까봐 걱정했는데

발이 진짜 존나 시렵더라

아무튼 오랜만에 필드 나가서 재밌었다

노면 좆병신인건 여전해서
슬슬 날씨 더 탈 만 해지면 남한강이나 가야겠어



21년식인데 체인 마일리지 5천에 변속 습관도 안좋아서
체인 자가교체 도전하려고 주문해뒀다


크랭크형 파미 싸게 사고싶은데 할인을 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