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년 9월 로드입문 하고자 100만원짜리 자이언트 구입 

새해전까지 연습해서 새해밝으면 여러곳 도전해보고자 하루에 20km 씩 꼬박꼬박 타기시작.


2. 22년 10월 뒷타이어 터짐 (공사장 부품같은게 박혀있었음)

  >암것두 몰라서 판매처에 65000원 가량 주고 수리 


3. 다시 타기 시작 이때부터는 앞길 ㅈㄴ 살피면서 파편같은거 많아보이면 세워서 끌고다님


4. 22년 11월 앞타이어 터짐 (원인모름. 뒷타이어 보다 사태의 심각성은 덜 함)

  > 친구의 도움받아 수리


5. 이때부터는 자전거 끌고나가는 횟수가 줄어듦. 

무슨 비포장도로나 개험악한 코스 탄것도아니고 동네 자전거 도로 꼴랑 20km 왔다갔다하는데

30일 주기로 타이어갈고 앉아있음. 탈때 엄청 신중하게 탐.


6. 22.년11월말 앞타이어 터짐 (원인 불명, 동네수영장가는데 주행중 소리때문에 직감함)


7.내 주행방식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판매처 삼촌뻘 아재한테 물어봄. 그냥 님이 운이 존나 없는거라고 조언함.


8. 그뒤로 타이어 고치지도 않고 집에 놔두고 있음.  너무 타고싶고 문제없이 탈때 그 쾌락을 잠시나마 맛봐서 계속 생각나는데

 

  또 나갔다가 터치고 6,7만원 월정액제 끊을까봐 무서워서 못나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