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경쟁종목에서 잘한다고 주장함
예 :
등산 잘함 (등산로 관리되는 곳만 다님)
스노우보드 잘탐 (프리스타일 데크 타면서 파이프나 파크 안들어감)
자전거 잘탐 (폰도나 랜도너스만 다님)
웨이크보드 잘탐 (슬라럼 할줄 모름, 점프 트릭없이 그냥 뜀. 웨이크만 신나게 넘어다님)
원스키 잘탐 (그냥 보트가 빠르게 끌고다님 부이 근처도 가본 적 없음)
수영 잘함 (느긋느긋 레일 왔다갔다 반복 20번씩함)
특징 :
위의 모든것은 70노인들도 그냥 다 개잘함
맞는 표현 :
비경쟁 종목에 취미가 있을 때에는
여행을 "좋아함"
캠핑을 "좋아함"
잠자는걸 "좋아함"
산책을 "좋아함"
등이 맞다.
때리지마 아프다
자전거나 수영은 잘한다고 나대면 바로 남산기록이나 25m 기록 몇이냐고 공격들어옴
거기서 쿨하게 대답하면 잘하는게 맞음
병신 혹은 노인특 : 나 500km 가봤음, 나 레일 50번씩 왕복함 등
잘한다는 의미 자체가 상대적 우위를 뜻하는거니까 뭐
당연한건데 평생 그런 상대적 우위를 점해본 적 없는 애들이 병신같이 보통 저런거에서 "잘한다"라는 말을 자꾸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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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즐거운게 맞음
운동신경 없어서 삶이 힘들다
랜도너스 하면서 한번도 잘한다라는 표현을 듣거나 써본 적이 없는데 희한하네
지극히 정상
본문 말 그대로임. 비경쟁인데 잘하고 못하고를 누가 따지겠음 ㄷㄷ
로싸갤엔 그런 놈들이 꽤 있더라고????
빠른 차단각이야
랜도너 sbs를 타는놈들은 대단한게 맞다.. - dc App
왜 팩트로 패노? - dc App
랜도너 SBS 할 수 있으면 잘한다고해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