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헐값에 감성 훔쳐다쓰는..
사실 감성 하나도 없는데 나도 비앙키다..  하고싶은..
뭔가 거지가 허세부리고싶은 그런 물건이랄까..

오히려 니로네는 워낙 입문기라 별 생각 안드는데..
스프린트는 좀 글쎄..  나라면 존나 쪽팔려서 못타는..

잘 모르는사람이 어 비앙키에요? 하면..
왠지 아..  이건 싼거에요..  라고 대답해야할것같은..
그런 좀 존나 쪽팔린..  그런 느낌적인..

어음..  좀 돈없이 동경 많은..  찐따씹덕의..  그런..
꼭 그거타는애들은 생긴것도 좆같이생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