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미용실에서 커트를 했지만 아줌마의 요상한 사술로 인해 한달만에 지저분해지는 매직이;;;


대체 왜 속머리 솎아쳐갖고;;; 짧게 쳐달라고 했건만...


늘 그렇듯 아 여긴 이제 떠나야될때구나(2회차인데) 하고 사무실 동네를 둘러보다가 미용실 한곳 발견했더니


문앞에 떡 붙어있는 외출중....


더군다나 툭하면 붙어있는 예약제 문구...(심지어 하루 전에 전화하고 커트 예약하려하면 안받아줌. 블로그 광고만 오지게함...)


결국 사무실로 돌아오다가 아파트를 지나치는데 그 상가지하에 이발소 발견... 대충 깎자 하고 들어가서 아저씨한테 맡기고선 커트 끝냄.


이제 정리가 되었으니 헬멧이 잘 들어가겠구만... 아주 전투적이야 하고 만족스러움을 느끼면서 주말에 탈 수 있나 웨더아이에 날씨 검색했는데....


ㅂㄷ


토요일... 하루죙일비... 그 다음날 새벽도 비... 비..... 다시 시즌오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