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빠지면 내가 책임지는 쾌락의 향연 퇴근길 싱글탔워

기온이 오르니 조심해야할 진탕부분이 곳곳에 있는 산이 되었음

우성이산정자 -> 기숙사 코스 첫빠따
지난달부터 랩을 찍어봤는데 4분47초(눈길)-> 4분3초 -> 3분51초 로 줄어들음
간땡이가 점점 부어간다는 말임

기숙사클리어 후 다시올라가는 쌍용빌라 싱글업힐 통곡의벽 2콤보...
저기 왼쪽으로 어찌어찌 올라갈수있을 것 같은데 자꾸실패...
이틉이면 출력빨로 쑥 오를텐데 아직 인터벌과 균형감각이 아쉽다

여기는 세번에 한번정도는 안내리고 올라감
여기도 왼쪽공간을 공략해서 인터벌로 뽝! 올라야함
근데 아까것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사진으로보니 왤케 별거 아닌것같냐...

화봉산 입갤

해가 길어져서 화봉산 능선까지 탔음
다 타고보니 아직도 밝은게 담번엔 메두사까지 풀코스로 즐기고 와도 될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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