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있었나?

박박사는 타는 포지션이나 세팅에 따라

각도 바뀔수 있음을 얘기했고


최진용은 6시에서 발목각 직각 수준을 추천했음.


까치발 하지 말라는 건 주로

싯포 간지로 안장 높여서 까치발로 타는걸 하지말란거 아니냐

적정 싯포 높이 내에선 하지말라는 말은 딱히 없었지 않나


서서 허리 숙여서 땅바닥에 손가락 닿기 해보면
햄스트링 유연성에 따라서
다리를 많이 펴고도 손가락이 닿는 사람이 있고
다리를 많이 구부려서 낮춰야 손가락이 닿는
햄스트링 유연성이 안좋은 사람이 있지.
이런 안좋은 유연성인 사람이 자기 필요 이상으로
안장을 높여서 타면 그만큼 다리를 많이 못 피기에
발목을 세워서 까치발로 짧은 길이를 보충함.
종아리 피로에 쥐도 금새 오겠지만
뒤에서 보면 뒤뚱뒤뚱 빵디가 좌우로 심히 흔들려 탈수 있음


본인과 완전히 같은 스펙이어도
이런 유연성에 따라 다리가 더펴지고 덜펴져서
안장이 더 높거나 낮아질수 있으니
유연성도 신경쓰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