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영상을 보고 저런 구도로 찍고싶은 뽕이 차오름...


채널 주인한테 물어본 결과 안장 앞에 달았다고 함.


내가 가진 고스트로 가능한가 싶어서 최대한 단순한 모양으로 빠르게 뽑아봄.


최적의 방법을 찾으면 외주 맡겨서 알루미늄이나 나일론으로 뽑을 예정...








보다시피 카메라 위치가 너무 낮아서 저 유튜브 영상과 다르게 허벅지가 화면을 너무 많이 가림.


저 영상주인은 진짜 고츄 바로 앞까지 당겨올려서 장착한 듯 함...


그리고 카메라를 가로로 눕혀서 배치하다보니 당연하게도 사타구니 쪽에 약간 간섭이 있음.


그래서 아래처럼 카메라를 세로로 세워서 장착할 수 있는 마운트를 설계함. 아직 뽑진 않음.


이래도 안되면 영상주인처럼 좌우로 홀쭉한 소니 액션캠을 중고로 구매할 예정...



To be continue...


도전은 계속된다... 자전거를 안 타니까 쓸데없는 호작질만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