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마치 20년 전 이야기다.
고등학교 후배가 지방에서 서울로 학교오면서 서울역 근처에
전세집을(그당시 투룸 5천정도 였던가? 가물)구했다고 해서 놀러를 갔지. 방에서 게임하고 놀다가 구석에 있던 쿠션을 배고 누웠어,
그랬더니 후배가 그 쿠션에 대한 썰을 풀어주는데......
-2부에 계속
2부시작
이 후배가 고등학교때부터 카메라 가지고 놀더니 대학교도 그영화찍는 그런과를 간거야. 얼굴도 순둥해서 여자들이 거부감 안가는상이라 입학해서 과여자애들이랑 공원데이트를 계속다녓다고 하더라...
그러던 어느날 같이놀러간 과여자애가 전화를 받더니 자기친구 불러도 되냐고 물어보더레 여자친구라고 하니 같이 놀자고 불럿고
좀있다 그 여자애가 왔는데 보아가 나왔네?
알고보니 보아가 어릴때부터 일본활동하고 해서 친구가 없었다함
하여간 그 날 보아랑,과친구랑 같이 놀고 헤어지는데 보아가 앞으로도 친구로 잘지내자고 선물로 쿠션을 사준거임
나는 그소리를 듣고 쿠션에 코박고 킁킁거리다 후배에게
그 날 왜 나 안불렀냐고 한소리 했다. ㅋㅋ
이상 보아에 관한 추억썰 풀었다.
고등학교 후배가 지방에서 서울로 학교오면서 서울역 근처에
전세집을(그당시 투룸 5천정도 였던가? 가물)구했다고 해서 놀러를 갔지. 방에서 게임하고 놀다가 구석에 있던 쿠션을 배고 누웠어,
그랬더니 후배가 그 쿠션에 대한 썰을 풀어주는데......
-2부에 계속
2부시작
이 후배가 고등학교때부터 카메라 가지고 놀더니 대학교도 그영화찍는 그런과를 간거야. 얼굴도 순둥해서 여자들이 거부감 안가는상이라 입학해서 과여자애들이랑 공원데이트를 계속다녓다고 하더라...
그러던 어느날 같이놀러간 과여자애가 전화를 받더니 자기친구 불러도 되냐고 물어보더레 여자친구라고 하니 같이 놀자고 불럿고
좀있다 그 여자애가 왔는데 보아가 나왔네?
알고보니 보아가 어릴때부터 일본활동하고 해서 친구가 없었다함
하여간 그 날 보아랑,과친구랑 같이 놀고 헤어지는데 보아가 앞으로도 친구로 잘지내자고 선물로 쿠션을 사준거임
나는 그소리를 듣고 쿠션에 코박고 킁킁거리다 후배에게
그 날 왜 나 안불렀냐고 한소리 했다. ㅋㅋ
이상 보아에 관한 추억썰 풀었다.
이제 보아가 누군지도 모를 친구들 천지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