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초에 살빼려고(당시 102키로) 따릉이로 자출 입문


따릉이가 아쉬워질 무렵 휴가지원금 나오는거 있어서 유사 므틉 30인가 40짜리 하나 지르고 그걸로 자출하고 뒷산도 감
알리부품들로 구동계는 싱글 만들어 타다 팔아버림


스램 nx랑 알리 bxt 대륙프램으로 가벼운 하텔하나 조립


얘는 포크도 리지드로 바꿔보고 센사 12단이랑 드롭바 달아서 그래?블 도 만들어보고 아직 로라차로 쓰이고 있음


얘로 혼자 노동당사 야라도 갔다옴
매우 무서웠다


그러던 중 크로몰리 프램(Searboard cx05)을 하나 구함
얘는 첨부터 코너바를 달 생각이어씀


코너바 못구하는 동안은 12단 gx달린 하브로 타다가


포크도 한번 깨먹고


코너바 달아서 완성


이쯤되니 어느새 90~100 왔다갔다였던 몸무게가 70키로 되있었음
자전거 ㅆㅅㅌㅊ운동 맞다


도선사 4.××회전도 돌아보고


카본휠도 달아주고


1시간 평속 30도 넘어보고


망염삼 폭염벙도 나가고


다시 드롭바에 기계디브로도 타보다보니
이런저런 아쉬움이 생김..정들어서 아직 프램 보관은 하고있음


그리고 오베아 입갤
앞으로 잘 지내보자

이렇게 보니 디브에 싱글체인링밖에 타본적이 없음(따릉이빼고)
한결같은 취향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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