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즐겁게 타면 되는거 아닐까??
XRS16??인가 타다가 캐논달 캐드 옵티모 쌉구형 50만원에
가져와서 잘타고있음

오디오 커뮤니티를 가면
그들도 좋은기기와 스피커를 좋아하지만
오래된 기기나 스피커에 애정을 가지고 있다
물론 남의 기기에 대해 급을 나누는 사람도 분명있지만
매우 매우 희박함

자전거를 탈때는 매우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자전거를 타는 사람중 성격이 안좋은 사람은 별로 없는듯하다
또 자전거도 오디오와 같이 나름 클래식한 멋도 있고
자신만의 브랜드도 또 각각의 스토리가 있지 않나..


가끔 급을 나누고..

그걸 넘어서 비속어를 쓰는 사람은 쫌 아니다싶음

물론 좋은게 좋은건 알고있다 돈값하지

오디오 커뮤니티에 가면

골문 스피커 출력 소스기 3개만 사려고해도 가격은 어마어마하지만
실상 소유자들은 친한사람들과 청음하는걸 기쁨으로 생각하고
그걸가지고 남을 까내리려하는건 별로없다 자랑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