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렌치따위 없어서
대충 감으로 조여야 하는데
운동 안하는 멸치 성인 남성이 가볍게 힘줘서 돌릴 수 있는 곳 까지면 되나?
카본 자전거면 손토크 하지마라.
카본이랑 알류가 섞인곳이면 어떡하죠 시발...
카본에 맞춰야지요... 비싼돈 주고 자전거 사서 싸게 관리하려다 깨먹는거 만큼 아까운게 없음... 토크렌치가 뭐 엄청 비싼것도 아니니 이 참에 장만하셈.
정확히는 그 리파인드6 싯포스트랑 안장 체결부(헤드클램프라고 하나?) 인데 토크 수치는 헤드클램프에 적힌거라 거긴 알류고...
그걸 싯포에 올려서 아다리 맞추고 조이면 같이 고정되던데 거긴 딱히 토크가 안적혀있는데 비해 싯포는 카본이고 머리아파 죽겠슴다
안장 레일 연결 부위 말하는건가? 거기면 안장 레일에 적힌 한계 토크 값이 있을건데... 안장은 상대적으로 파손 되어도 덜 아깝긴하니....
정확히는 그 안장레일을 무는 부품을 조여서 싯포스트도 같이 무는 구조같음... - dc App
어디길래 그렇게 높은 토크?
안장이랑 싯포 체결하는 곳
저정도면 높은 토크임...? 적당히 힘준 손토크로는 안넘어섰겠죠 시발......?
생각보다 손토크가 존나셈 체중실리면 ㄹㅇ..
카본 자전거면 손토크 하지마라.
카본이랑 알류가 섞인곳이면 어떡하죠 시발...
카본에 맞춰야지요... 비싼돈 주고 자전거 사서 싸게 관리하려다 깨먹는거 만큼 아까운게 없음... 토크렌치가 뭐 엄청 비싼것도 아니니 이 참에 장만하셈.
정확히는 그 리파인드6 싯포스트랑 안장 체결부(헤드클램프라고 하나?) 인데 토크 수치는 헤드클램프에 적힌거라 거긴 알류고...
그걸 싯포에 올려서 아다리 맞추고 조이면 같이 고정되던데 거긴 딱히 토크가 안적혀있는데 비해 싯포는 카본이고 머리아파 죽겠슴다
안장 레일 연결 부위 말하는건가? 거기면 안장 레일에 적힌 한계 토크 값이 있을건데... 안장은 상대적으로 파손 되어도 덜 아깝긴하니....
정확히는 그 안장레일을 무는 부품을 조여서 싯포스트도 같이 무는 구조같음... - dc App
어디길래 그렇게 높은 토크?
안장이랑 싯포 체결하는 곳
저정도면 높은 토크임...? 적당히 힘준 손토크로는 안넘어섰겠죠 시발......?
생각보다 손토크가 존나셈 체중실리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