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갤럼한테서 산 넓은 코너바가 도착해서

바구니랑 간섭나서 세팅이 애매했던 기존 좁은 코너바를 떼버리고 넓은 코너바를 달아줬음.

다행히 간섭 안나고 선길이도 적당해보여서 이대로 마감하고 시운전 하고 왔다.


장갑있어서 바테잎 안감고(세팅이 바뀔수도있으니) 나왔는데 바테이프도 감아줘야 될듯. 손이 좀 많이 미끌림

또 무의식적으로 후드포지션(없음)을 잡으려고 하게 되더라 ㅋㅋ 이건 더 긴 스템 달면 좀 나아질거 같음.




암튼 스템을 좀더 낮고 긴걸 껴야될거같고(오고있음)

또 크랭크쪽 체인라인이 너무 넓어서그런가 최저단 걸면 체인링쪽이 틱틱대서 비비 스핀들을 좀더 좁은걸로 사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