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로드 튜블리스를 2018년 부터 쓰면서.
훅 있는 일반 튜블리스와.
21년에 TCR 사면서 쓰게된.
SLR 휠셋에 케이덱스 세트를
프로펠 까지 두대째 쓰고 있는디..
실란트 교체를 위해 급격하게 타이어 바람을 빼는 경우 많거든.
성격이 급해서 밸브코어를 바로 탈거 하기도 함.
그럼 빵빵 하고 비드가 탈거 되는데.
케이덱스는 비드가 안빠지더라.
슈발베 프로 원도 안빠져서 밟고 뺀적 있음.
반면 슈발베 지원(후크림) 같은 경우는 바람만 빼면 비드가 탈거 됨.
제조사들도 바보가 아니니 적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너무 걱정들 말고 써보면서 안맞으면 바꾸면 되겠제.
훅있음 훅없음 차이를 난 모르겠던데. 걍 타이어 잘 껴지고 타는게 아무런 차이.. 딱히 못 느끼고 그놈이 그놈같음
클린처 쓰고 못쓰고 차이는 큰거 같은데... 어차피 튜블리스에 클린처를 쓸 이유는 크게 없으니...
아 훅없음은 클리쳐 못 씀유???
뉍 비드에 물리는 구조라
근데 튜블리스 휠에 클린처 쓰는 변태같은 일은 할 일 없기에 크게 상관 없긴하지...
ㄴ 그게 튜브리스(훅리스지원) 타이어에다가 일정압력 밑으로만 쓰는거면 이너튜브를 껴도 된다긴 하는데 사실 비상시아니면 굳이 그럴필요는 없응게...
훅림이라도 비드물리는 부분 단면따라 지알아서 탈거되는놈이 있고 그게 덜한 림이 있다는거 같은데 대충 듣기로는 디티 림 같은게 비드 안 들어가게 잡아주는 턱 같은게 없어서 비드가 잘 빠진다고 들었음
디티 휠셋도... 썻는데......슈발베 프로원 장착해서 쓰다가....지원 바꾸려고 했는데 안빠져서 밟고 난리침.......반면 같은 휠셋에 장착한 지원은 미친듯 탈거됨....케바케 같구나
그럼... 타야문제... 인덧
이게 훅리스가 나온지 얼마 안되서 경험의 문제도 큰듯 합니다. 같은 타이어라도 가공 문제에 따라서 기밀성 차이도 나고 하니...... 저만 해도 지원을 세개 정도 써봤는데 검월 지원이 최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