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첫 라이딩 한거라 목도 ㅈㄴ 아프고 환장하겠네
목통증은 대부분 작은 사이즈 프레임을 타서 고개를 과하게 든 탓이라는데
문제는 난 핸들바랑 후드가 멀게 느껴진다는 거임
많이 숙였다란 느낌이 아니라 확실히 팔을 앞으로 길게 내밀어 뻗어야하는 그런 느낌인데
이걸 프레임 사이즈가 작아서 생기는 통증이라고 볼수있나...?
낙차는 평범한 수준임 심하지도 않고 아예 없지도 않음
일단 내가 팔이 ㅈㄴ 짧긴함 키 153인 와이프랑 팔길이가 큰차이가 없어 ㅋㅋㅋ
이거 스템 교체해볼 필요 있으려나??
시발... 44사이즈 사서 스템 짧은 걸로 교체하려니까 얼탱이가 없을 지경임
적응하면 될 문제이긴 한데 레버까지 거리가 느껴지다보니 브레이크 잡는게 불편해서 문제다 ㅠㅠㅠ
목통증은 대부분 작은 사이즈 프레임을 타서 고개를 과하게 든 탓이라는데
문제는 난 핸들바랑 후드가 멀게 느껴진다는 거임
많이 숙였다란 느낌이 아니라 확실히 팔을 앞으로 길게 내밀어 뻗어야하는 그런 느낌인데
이걸 프레임 사이즈가 작아서 생기는 통증이라고 볼수있나...?
낙차는 평범한 수준임 심하지도 않고 아예 없지도 않음
일단 내가 팔이 ㅈㄴ 짧긴함 키 153인 와이프랑 팔길이가 큰차이가 없어 ㅋㅋㅋ
이거 스템 교체해볼 필요 있으려나??
시발... 44사이즈 사서 스템 짧은 걸로 교체하려니까 얼탱이가 없을 지경임
적응하면 될 문제이긴 한데 레버까지 거리가 느껴지다보니 브레이크 잡는게 불편해서 문제다 ㅠㅠㅠ
스템 길이가 문제가 아니라 스택이 문제일 가능성이 큼. 레이싱 성향 프레임인데 44면 낙차 없다고 보여도 상하체 비율이랑 팔길이 등의 문제로 부담가는 스택일 수도 있음. 스템부터 뒤집어보고 선택하길 바람. 핸들바 리치도 고려해봐야하고.
스템은 이미 뒤집힌 상태임 ㅠㅠ 스택 문제면 결국 한 사이즈 업해서 기변하는 수밖에 없겠네....
라이딩 사진이 있으면 확실할건데... 암튼 목통증은 솔직히 익숙해지면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함. 거북목 교정에 딱이여
라이딩 자세는 그냥 놀랍도록 평범함... 후드가 멀게 느껴진다고 내 입으로 말하긴 했지만 사진으로 보면 그냥 적당하더라고 팔도 쭉펴진 상태가 는 아니고 일단 버텨보고 도저히 해결 안되면 그냥 고릴라자세로 타야할거같음 ㅋㅋㅋ 5년 동안 운동안하고 살찐게 큰듯 맨날 술마시고 누워서 폰만 만져댔으니....
엔듀런스 타
기변각 나오면 무조건 도마니 간다
도마니 말고 루베 타라 제발 절대로
상체 짧아서 그런게 맞어. 대신 다리가 긴가부지. 여성용 리브를 찾아보좌
팔이 티라노사우르스인가.. 44 사이즈는 160이하에서 탈 사이즈 아니였나.. 스템 120 핸들바 리치가 100미리짜리라도 꼽혔나?
존내 욕할 거 같지만 너님이 키가 작은 거가 문제임 사이즈 XS사이즈 있겠는데 조선놈이 만든 프레임이 아니면 전부 코쟁이들 기준으로 스텍 잡을텐데 ㅋ 그런 의미에서 여성용 모델 작은 사이즈의 "티티차"를 권장한다! -티티바이크 부흥운동 위원회- - dc App
사이즈 바꾸지 말고 속상해도 스템길이 줄여. 일단 사이즈 작아도 몇몇 프레임은 리치가 정말 조금씩 줄어서 긴 경우가 있더라고. 스텍은 나중의 문제고 핸들바 거리가 길면 스템길이를 줄이는 것 부터 해야할 듯. 본인이 본인 사이즈 빠삭하게 아는게 아닐 경우, 기변하면서 발생 할 금전적 손해가 유료 피팅 비용보다 크다면 피팅 받아보는게 좋음.
그리고 피팅비는 아무리 자세하게 잘 봐준다해도, 20만원 넘으면 에바인듯
스텍 2.5cm 낮아지면, 스템 길이를 포함한 실질적 리치가 1cm 길어진다고 생각하면 되.
프레임 한사이즈업해서 스텍 2.5 낮추고 늘어난 리치는 1cm 스템 교체로 해결 가능하니 이게 사실상 정답이긴 하네 꿀팁 감사띠
프레임 바꾸지 말고 일단 스템 바꾸라는 말이었음 스템 길이랑 스템각도로 너 사이즈를 정확히 알아야 프레임 바꾸는게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있어
오메 자고 인나니 꿀답변 많네 ㄷㄷ 일단 스템은 저렴하니까 바꿔보고 그래도 문제면 낙차 때문일거 같으니 큰 사이즈로 업해야할거같음 ㅠㅠ 이미 작은 사이즈에서 큰 사이즈로 가도 리치 차이는 딱히 없어서 낙차랑 스템길이 동시에 줄일수 있어서 편할듯 몸 상태 파악좀 하고 자전거 살걸 ㅅㅂ 자세가 뭐라고....
한 사이즈만 차이나면 스템 하나만 다양한 사이즈로 바꿔서 충분히 사용가능해 큰 사이즈 바꾸면 리치 더 길어져서 x 될 수 있음
ㅇㅋㅇㅋ 이해했음 윗댓글도 읽었음 밤새 기변하는 상상에 빠져있어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ㄱ.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던거같음 ㅋㅋㅋㅋ 그럼 일단 스템 교체해서 목통증이 사라지는게 베스트네 그래도 통증이 심하거나 리치가 멀게 느껴지면 이래저래 내 사이즈를 파악해서 기변할지 고민해보라는 거재? 아직은 그 단계가 아니라는거고
골반 세우고 허리만 굽혀 잡으려고 하면 멀게 느껴짐
나도 너랑 똑같은데 인심 어케되는지 말해봐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조언은 싯포스트 제로옵셋으로 바꾸고 안장 앞으로미는 쪽으로 가봐 스템은 당연히 80mm 써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