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밭이었오 ㅠ

집에가면 혼날 생각만 하면서 올라갔는데

내려오다 빨래판 임도를 만났어

시원하게 타이어 빨래 해주더라

반바퀴만 돌고 짜장 무서워서 빤스런해써

따운힐에 말끔해진 타이어에 기분업

- 안산가는쪽으로 로드고속팩 3무리나 봐써

얼른타~ 수리산은 타지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