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xl -> 고스트 xl 프로 -> 플라이12 스포츠
고스트 가장 불만이 야간 화질이었는데 이건 야간에도 괜찮아서 만족
전조등은 한강 정도에서 무난한 수준
완전 캄캄한 시골길은 무리
근데 전조등 키면 배터리 소모가...
전조등이랑 카메라가 바라보는 각이 같아서 기기를 수평으로 달면 길을 못 비춤
제대로 비추려면 좀 숙여야 하긴 하는데 카메라 화각이 넓어서 영상에 지장은 안 줌
이러나 저러나 눈뽕 방지는 따로 필요한 듯
난 전조등 램프 위쪽 반 알미늄 테이프 붙여서 가림
무게는 고스트랑 비슷비슷함
탈착이 뻑뻑해서 돌려 빼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마운트 깨진다고 사진 올라오는 그 한 부분에 집중되기 쉬워 보임
마운트 파손 이슈는 무게나 주행 충격 자체보다는 탈착 반복하면서 누적되는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보임
떨방은 아직 테스트 안 해 봄
결론
비싸긴 한데 가격 신경 안 쓴다면 추천
난 고스트 다시 쓸 일 없을 듯
여담
고스트 살 거면 xl 프로에 있는 기능들은 쓰잘데기 없고 기기도 불안정해서 맨날 벽돌 되는데다 xl 보다 배터리도 빨리 떨어지니까 저렴하게 그냥 xl 사라
내용 끝
간단 명료 리뷰 추
감사합니다
그럼 플라이랑 라이트를 따로달면..
퇴근 같은 간단한 야라는 저것만 쓰고 본격 야라 하려면 따로 달고 해야 할 거 같음 콕핏 깔끔하게 가자고 저거 쓰는 것도 있는데 항상 다 달고 다니면 애매하지
ㅇㅇ 야라할땐 핸들바에 뭐 하나 다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