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타쒀......
목적은 버디....행어 받으러...샵에 요청해 놓고 인터넷에 파는걸 뒤는게 알아서 슬펐지만...도의를 지키고자...올때 까지 기다림...
샵은 동탄에 있어서....차로 갈까 하다가..버디버디로 다녀옴..
버디 살땐 샵 사장이 커피도 주고 해서 가서 커피 얻어먹고 좀 앉았다 올려고 했는데.
팔때 하고... 정비하러 갈때 다르다더니. 정비실에서 나오지도 않고.. 알바 같은 사람 시켜서 행어만 줌.
뭐....샵들이 다 그렇지 하고 다시 옴..
오다가 고양고양이도 보고...
수인선 반대 쪽도 보고.....
배고파서 붕어빵도 먹고 옴.
타이어는 역시 마라톤이 체고야....
즐거웠다...
버-디추
길냥이는 반이상이 저색일까
그런듯...
그래서 이거보고 인터넷 구매하기로핢 @.@
ㄹㅇ......
보통 그정도 금액쓰면 나중에 잘해주면 살살 잘사줄거하는 생각을 안하는듯 자전거판 전체적으려
뭐... 다른 사람들 처럼 롸빠 이런거 안입고 등산복에 ogk 하이바 쓰고 와서 그런듯 합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