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타쒀......


목적은 버디....행어 받으러...샵에 요청해 놓고 인터넷에 파는걸 뒤는게 알아서 슬펐지만...도의를 지키고자...올때 까지 기다림...


샵은 동탄에 있어서....차로 갈까 하다가..버디버디로 다녀옴..

버디 살땐 샵 사장이 커피도 주고 해서 가서 커피 얻어먹고 좀 앉았다 올려고 했는데.

팔때 하고... 정비하러 갈때 다르다더니. 정비실에서 나오지도 않고.. 알바 같은 사람 시켜서 행어만 줌.

뭐....샵들이 다 그렇지 하고 다시 옴..




오다가 고양고양이도 보고...


수인선 반대 쪽도 보고.....

배고파서 붕어빵도 먹고 옴.

타이어는 역시 마라톤이 체고야....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