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기 힘이들 정도로 타이트 하게 입어야


패드가 궁뎅이에 딱 맞게 고정 되는데


나는 여태까지 츄리링핏으로 쑥쑥 들어가는 사이즈로 입었던 것임


어쩐지 자꾸 빕패드가 찢어지고 엉뚱한 위치가 좌골뼈에 닿고 쓸리고 그랬었구만


시부랄 5년동안 나 뭐한겨